신개념을 추구하는 안무가 정영두
요즘은 잘 안 쓰지만, 안무가 정영두(丁永斗.31)를 보면 ’앙팡 테리블’(L’enfant terrible)이란 말이 생각난다. 품성이나 외모는 무난하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무대에 대한 진지성과 열정, 그리고 최근 몇 년 사이 국내외 무대에서 급속도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면 ’무서...




가슴 차오르는 화음 서서히 저무는 한 해

통기타에서 힙합까지… 개성 뚜렷한 공연
[콘서트소식] 'SG워너비 송년콘서트' 외



거꾸로 된 집? '문화가 있는 놀이터전'

늘 우리 곁에 있는 친구, 개!
괴짜작가 김점선과 김중만의 만남




2005 화단 ‘젊은 화가 붐’ 주역 안성하

'바네사 메이' 제니 배, 세계를 유혹하다
'19 그리고 80' 출연 '굴렁쇠 소년' 윤태웅
소극장에 선 유지태, 낮에도 객석은 만원
'무늬'만 걸작展 '알짜' 빠진 거장展



[홀스또메르]
녹슬지 않은 유인촌의 카리스마

물흐르듯 100분 윤석화는 노련했다
[공연리뷰] 한국창작오페라단 '한울춤'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 독창회
국립오페라단 '호프만 이야기'







'The Barbie Stor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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