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씨를 배다니" 북서 강제유산
2007년 북한을 탈출해 3국을 거쳐 한국에 들어온 탈북자 수는 2000여 명. 이 시간에도 중국 땅에는 4만 명(추산)이 넘는 탈북자들이 숨 죽여 살고 있다. 마음의 평화와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목숨을 건..
[동영상]꽃제비들…장군님 노래로 구걸
2008년 2월 중..
서로 다른 세개의 이름으로 불린 여자..
이제 끝났습니다. ..
국경에서 보낸 10개월을 추억하다
세계적인 관심을 끌..
취재 후기 "탈북자들 희망 가질 수 있기를…"
10개월간 중국을 여러 번 다녀왔다. 톈진(天津)에서 시작된 여행은 하이산(海山)에서 끝났다. 지난(至難)했다. 내 아내는 신문·방송을 보고서야 내가 했던 끔찍한 여행 전말기를 알고서 경악했다. "남편 잃을 뻔했다"고 그녀가 말했다. 긴 시간 동안 동..

[ 2008.03.28 04:40:18 ]
마약 입에 물고, 알몸으로 나타난 밀매꾼
국경지대 백성들은 구경거리로 전락했다. 그리고 국경을 지켜야 할 군인들은 밀수꾼으로 전락했다. 국경 경비를 포기한 것이다. 취재팀이 만난 한 조선족이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자본주의적인 곳이 바로 중-조 국경"이라고. 가난한 나라의 국경. 돈을 위해..

[ 2008.03.21 13:50:32 ]
관광 온 중국인들 소시지·담배 먹이주듯 던지면…
압록강 하구에 있는 중국 도시 단둥(丹東). 밤이면 강 저쪽 신의주는 어둠에 잠기고, 이쪽은 화려한 네온사인이 불을 밝힌다. 북한 정부가 운영하는 식당, 탈북자들의 은신처, 한국 기업인들, 출장 나온 북한 당 간부…. 남과 북이 뒤섞여 있는 공간이다...

[ 2008.03.21 13:51:58 ]
탈북자의 섬, 태국 이민국 외국인 수용소
태국 정부와 한국 정부 사이에 놓인 탈북자들의 섬. 태국 이민국 외국인수용소는 또 하나의 인권 사각지대다. 태국 정부는 조속한 한국 송환을 요구하지만 한국 정부는 준비 부족을 이유로 머뭇거리고 있다. 태국과 한국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탈북자들은 적게는..

[ 2008.03.21 08:20:57 ]
태국 "탈북자 수백명 데려가라" 한국에 통보
태국 정부가 지난 1월 우리 정부에 "태국 내의 탈북자를 희망하는 만큼 대규모로 데려가라"고 통보했지만 정부는 국내 수용 규모와 보안 유지 등을 이유로 "한 번에 70명 이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외교부와 통일부에 따르면 태..

[ 2008.03.19 00:4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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