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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억원대 환치기 브로커 기소

의정부지검 형사2부 정재봉 검사는 1일 불법 해외송금을 대신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이모(48.무직)씨를 불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한국과 필리핀에 환치기계좌를 개설해놓고 현금을 주고받는 수법으로 지난 2004년 4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모두 160여억원 상당을 송금해주고 수수료 1억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의정부=연합뉴스
입력 : 2006.12.01 13:25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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