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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상씨 K차장검사 99년부터 알았다"

제이유 로비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은 1일 정ㆍ관계 인사들을 상대로 로비를 벌인 의혹을 받고 있는 주수도 회장의 최측근 한의상씨가 서울중앙지검 K차장과 99년부터 알고지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K차장의 누나는 한씨에게 5천만원을 빌려주고 5천800만원을 돌려받은 사실이 확인돼 검찰이 대가성이 있는거래인지 여부에 대해 조사중이다.

검찰은 30일 한씨를 소환조사하는 과정에서 K차장과 알게된 경위, 제이유와 관련된 청탁을 한 적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했으며 한씨는 로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12.01 11:03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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