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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참의료인상’에 정동 아가페 클리닉

한미약품과 서울시 의사회가 공동제정한 ‘한미 참의료인상’ 제5회 수상자로 서울 정동제일교회의 외국인 무료진료소 ‘정동 아가페 클리닉’이 선정됐다.

정동 아가페 클리닉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매월 2, 4주 일요일 오후 정기진료를 통해 약1만2000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무상으로 치료했다. 2003년부터는 일년에 두 번씩 해외 의료 봉사활동도 하고 있으며, 수술이 필요한 해외 환자가 있으면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도 실시하고 있다. 시상식은 12월 1일 오후 7시 소공동 롯데호텔 3층에서 열리며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영완기자 ywlee@chosun.com
입력 : 2006.11.30 23:54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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