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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21세기 종합 미디어 그룹을 향하여

1920년, 우리 현대사의 아침을 연 신문.
조선일보는 처음 이 땅에 언론문화의 씨앗을 발아시킨 이래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

일제하에 만들어진 네 가지 사시(社是)는 오늘까지도 '조선일보의 정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영향력, 최고의 발행부수, 최고의 광고 효과 그리고 최고의 역사를 가진 신문.
하지만 조선일보는 국내 정상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1,381명의 우수한 인력과 함께 세계무대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념의 시대를 마감하고 고도 정보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무한한 정보의 바다에서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공하여 독자에게 제공하는 일……
지금, 국내 정상의 일간지 조선일보가 위성방송과 멀티미디어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그리고 인터넷 멀티미디어 신문을 통해 신문 방송 통신을 결합시킨 정보 미디어 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선일보는 21세기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함으로써 세계적인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발행인/사장 방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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