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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선일보의 자매지 스포츠조선은 스포츠 연예 레저 종합일간지로 1990년 3월21일 창간됐습니다.

화려한 컬러편집과 눈길을 끄는 기사, 기획물에 힘입어 창간 2년만에 독자신장률 102.9% 를 기록했으며, 96년 12월현재 발행부수는 85만부에 이르고 있습니다.
스포츠 조선의 각종 연재물중 단행본으로 출판돼 화제를 끌고 있는 것으로는 재미저술가 조화유씨의 '이것이 미국서 쓰는 영어다' 와 서정범교수의 '무녀들의 사랑'등 10여종이며 인기작가 임웅순씨의 '캉캉69'는 영화화 되기도 했습니다.


소년조선일보

소년조선일보는 1937년 1월10일 조선일보 일요일자 부록(타블로이드 4면)으로 탄생했습니다.

1940년 8원10일 일제에 의해 조선일보와 함께 강제 폐간됐다가 1965년 2월21일 복간됐습니다.
새소식-교양-학습-스포츠등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를 4페이지에 담아 컬러로 발행합니다.


주간조선

쏟아지는 뉴스, 정보의 소용돌이...
그러나 주간조선이 있습니다.
주간 뉴스 브리핑, 한국의 시사 주간지

격동하는 세계, 봇물처럼 터지는 뉴스, 정보의 홍수...
날마다 체크할 순 없습니다.
주간조선은 한주일의 이슈와 정리된 뉴스 그리고 깊이 있는
분석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신성한 화제와 정보가 살아 숨쉬는 주간조선.
주간조선은 무심코 스쳐갈 수 있는 페이지가 없습니다.
품격있는 시사주간지 주간조선.
당신을 대화의 리더로 만들어 드립니다.



월간조선

다양한 화제, 특종이 많은 잡지
한국사회의 논쟁을 주도하며
시대의 좌표를 제시하는 종합월간지의 최고봉

시대의 고민과 쟁점들을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한국 사회의 논쟁을 주도해가는 월간지.
진실과 본질에 파고드는 심층취재,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균형감각, 그리고 세계를 놀라게 하는 특종...
월간조선은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조명하고 내일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시대를 호도하는 위선적 논리와 권력의 독선을 거부하면서 우리 사회를 지탱해 나아가는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feel

느낌이 뜬다, 생각이 달라진다
감각이 살아 숨쉰다
싱그런 여성의 품위 있는 여성지

나만의 느낌으로 다가오는 여성지,
여자만의 섬세한 감성이 살아 있는 여성지,
우아함으로 여자의 품위를 채워주는 여성지,

앞서가는 세계의 여성들과 눈높이를 함께할 여성을 위하여
자아 실현과 가정의 행복을 함께 가꿔갈 여성을 위하여
세련된 감각으로 싱그런 삶을 추구하는 여성을 위하여
자신있게 펴보이는 feel.
아내에게 권하면 더욱 사랑 받습니다.



월간 산

산악-레저문화를 선도하는 전문지
산악인들이 뽑은 최고의 가이드

한국의 산악문화를 선도해 온 월간산은 일반인에서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트레킹, 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MTB, 스키 등 산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모든 레저의 정보와 화제를 모아 드립니다.
월간산은 제작진보다 산악인이 더 아끼십니다.


월간 낚시

짜릿한 손맛을 전하는 꾼들의 잡지
테크닉과 손맛의 데이터뱅크

월간낚시는 낚시꾼들이 모여 만드는, 낚시꾼을 위한 잡지입니다.
비릿한 내음이 물씬 나는 현장 기사. 정확하고 풍부한 현장 정보. 재미있는 낚시 화제.
입문자에서 베테랑까지, 민물 낚시, 바다 낚시, 계류낚시 등 장르를 망라하여 월간낚시는 언제나 낚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갑니다.
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전문지-월간낚시



출판

조선일보사는 정성을 다해 책을 만듭니다. 책을 읽는 국민의 노력에서 한 나라의 힘이 우러나고 그 힘의 축적이 국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는 조선일보사가 1930년에 펴낸 「한글원론」을 시작으로 일관되게 지켜 온 조선일보의 출판 정신이기도 합니다.

1950년 이후 1998년 5월말까지 조선일보사가 간행한 도서는 모두 329종입니다. 이 책들은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지혜의 결집이며 경제, 정치, 문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책으로 남겨야 할 핵심적인 가치의 축적입니다.

앞으로도 조선일보는 반짝 팔리다 마는 책보다는 독자의 입에서 입으로 그 진가가 전해져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양서의 발행에 온갖 정성을 기울일 것입니다.


정기구독은 혜택이 많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서점에서 구입을 못하시더라도 댁에서 빠짐없이 받아보실 수 있으며, 구독기간 중에 책값이 인상되어도 종전구독료가 적용됩니다.
또한 멀리 계시는 친지분들께 정기구독으로 보내시면 보내시는 분의 성함을 표기해 보내드리므로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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