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로고 조선일보 편집국 조선일보사 조선일보







고품질의 정보를 생산하는 편집국

오늘날에는 엄청난 양의 정보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정보는 정확한 예측과 분석을 통해 가공되었을때 더욱 높은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조선일보 편집국은 사소한 정보에서 진실을 찾아내고,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정선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내고 있습니다.

공정성에 기초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 객관적인 분석력과 전문성에 기초한 미래 예측…. 조선일보의 편집국에는 24시간 깨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보의 수집에서부터 정보의 제공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빼어난 장인(匠人)의 솜씨로 고품격의 지면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지면에는 신선한 기획과 간결한 문장, 풍부한 화제와 괄목할 특종들이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매일의 지면을 정하고 편집 방향을 설정하는 편집국이야말로 조선일보의 혈관이며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시간과 거리의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는 글로벌화 시대, 조선일보는 27개국 도시의 특파원, 지사 그리고 특약및 제휴를 맺고 있는 세계 유수의 통신 신문 잡지사들을 주축으로 전세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편집국은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취재원들로부터 24시간 쉼없이 날아오는 정보를 가공하여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국내외 취재진의 불굴의 기자정신

가장 유능한 인력으로 구성된 400여명의 취재기자들은 역사적인 격변의 현장은 물론, 서민의 애환이 서린 삶의 구석구석까지 발로 뛰어 다니며 생동감 넘치는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를 읽는것은 세계를 읽는 것과 같습니다. 조선일보가 우리 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할수 있는 것은 '보다 빨리, 보다 정확하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의 가장 큰 경쟁력은 조선일보의 유능한 인재에 있습니다.




Copyright(c)Digital Chosun Ilbo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chosun.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