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신문광고안내
광고주목률신문광고비 CPM분석광고주가 만족하는 광고효과

◈ 조선일보는 광고효과도 가장 뛰어납니다.

조선일보는 '가장 많이 읽히는 신문'이기 때문에 광고타켓에 대한 노출이 가장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 독자들은 광고에 대한 주목률 또한 가장 높기 때문에 '광고효과가 가장 높은 신문' 또한 조선일보입니다.
광고주목률이란?
평소 신문광고를 거의 빼놓지 않고 보거나, 흥미 있는 광고를 반드시 읽는 독자 비율
조선일보 여론조사팀, 98년 7월: 전국 1,000명
CPM이란?
1천명당 광고비용(Cost Per Mill: Mill은 로마숫자로 천의 표기방식입니다)으로서 광고노출 측면에서 광고비 효율성을 측정하는 기준입니다. CPM이 낮을수록 효율적인 광고매체입니다. 신문 열독자가 많고 광고를 주목한 사람이 많을수록 광고비용의 효율성은 높아집니다.
AC닐슨과 본사 여론조사팀의 조사결과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에 광고를 게재할 경우 평균적으로 약 2백만명에게 노출시킬 수 있으며, A신문은 1백 80만명, B신문은 1백35만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똑같은 1천만원짜리 신문광고를 게재하여 그 광고를 본 사람들 가운데 1천명당 소요된 광고비용(CPM)은 조선일보가 4,984원, A신문이 5,555원, B신문이 7,379원으로서, 조선일보가 가장 광고 효율성이 높은 신문으로 평가됐습니다. 즉, 조선일보와 똑같은 광고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A신문에는 12%, B신문에는 48%의 광고비를 더 지불해야 합니다.
구분전체 조선일보A신문 B신문
인구추정치
(18세이상)
31,949,701명 2,006,510명1,800,117명 1,355,112명
신문별 접촉률
(개인열독률)
100% 14.8%13.8% 11.8%
광고주목률 42.5%41.8% 36.0%
1천만원 투입시 CPM 4,984원5,555원 7,379원
※ 자료원
-1995년 인구센서스 통계청
-AC Neilsen, 98년 10월: 전국 3,000명
-조선일보 여론조사팀, 98년 7월: 6대도시 1,000명
광고주가 가장 만족하는 광고효과
우리나라의 광고주들은 조선일보에 게재한 광고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광고주들의 절반 이상이 광고단가 대비 광고효과가 가장 높은 신문으로 조선일보를 꼽고 있습니다. 외국 유명기업들이 각국에 동시 광고를 게재할 때도 조선일보는 한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유일하게 채택되고 있습니다.
현대리서치연구소, 97년 9월: 광고주700명 대상 면접조사
광고주들이 다른 신문에 비해 조선일보에 더 많은 광고를 게재하려는 이유는 조선일보의 높은 광고효과 때문입니다. 똑같은 광고를 시차를 달리해 여러 신문에 게재했을 때도 조선일보의 광고효력이 가장 높다는 것이 광고주들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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