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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 정보화 운동

국내 언론 사상 최초의 컴퓨터 와이드면 '사람과 컴퓨터'기획, '4대 하이테크쇼'개최, 종합 미디어 본부와 뉴 미디어 연구소 설치, 디지틀 조선일보 설립 등 조선일보는 한국의 정보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1995년 3월 5일 창간 75주년을 맞아 발표한 '정보화 운동 선언'에서 정보화가 한국 사회의 선진화와 세계화를 위한 핵심 과제이며 조선일보가 정보화 운동에 앞장설 것을 천명한 이래,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가자'는 주제를 내걸고 정보화 운동을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정보화포럼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초청강연회


정보화 한국을 위해-21세기 정보화 포럼

창간75주년 기념 사업으로 마련한 '조선일보 21세기 정보화 포럼'은 대표적 오피니언리더들을 포럼 위원으로 위촉하고 매주 2면의 고정면을 할애, 정보화의 제문제에 대한 심층 분석과 대안 제시를 위한 열린광장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또한 정보화 마인드를 확산하고 미래의 비전을 국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빌 게이츠, 앨빈 토플러, 니콜라스 네그로폰데, 손정의 등 세계 정보통신 분야의 지도자와 석학들을 초청, 21세기 정보화 포럼 대중 강연회를 연속 개최하고 있습니다.






존게이지,마이클 카우프만 초정강연회


어린이에게 인터넷을-키드넷(KidNet)운동

조선일보사는 정보화 운동의 구체적 실천 사업으로 창간 76주년을 기념해 '어린이에게 인터넷을' 이라는 주제로 키드넷(KidNet)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에는 디지틀 조선일보와 세계 청소년 네트워크(GYN)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키드넷 운동은 어린이에게 인터넷을 보급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을 당당한 21세기 세계시민으로 키우기 위한 정보화-세계화 캠페인입니다.

1996년 5월 4일에는 미국의 NetDay96 주창자인 존게이지와 마이클 카우프만이 참석한 가운데 'KidNet Day96' 행사를 개최하여 전국민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자라나는 미래의 주역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 조선일보가 한걸음 앞서 범국민적 교육 혁명으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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