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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해' '푸른산' '맑은물'을 상징하는 조선일보 환경캠페인로고


본사가 전국 초.중.고교,기업체 및 군부대에 배포한 환경보호책자


본사가 1천만개를 제작, 전국에 무료 배포한 신문지 수거용 봉투








조선일보는 환경을 생각하는 신문입니다. 조선일보는 환경을 걱정하는 신문,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신문입니다.

조선일보사는 92년 6월3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 환경개발회의를 계기로, 그해 6월19일부터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운동은 전국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어, 캠페인 시작 3개월 만에 3천 6백여 단체가 동참해 왔습니다. 조선일보사는 이 운동의 효과를 높이기위해 신문지 수거 봉투 1천1백만장을 전국 가정에 배포했습니다. 이와함께 쓰레기를 줄입시다 스티커와 환경 운동 가이드북 '쓰레기는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쓰레기를 배웁시다' 등 2종의 책을 제작, 전국에 배포했습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조선일보사의 활동에 힘입어 매년 7~9%씩 증가하던 전국의 쓰레기 발생량이 93년 상반기에는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7.5% 감소했습니다.

조선일보사는 환경처와 공동으로 환경대상을 제정, 1993년 6월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 1회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조선일보사는 또 유엔 환경계획(UNEP)지원 아래 전 세계적으로 펼치는 'CLEAN UP THE WORLD' 행사에 한국측 주관사로 참여, 1993년 9월17,18,19,일 3일간 전국적으로 7백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대청소 운동을 벌였습니다.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 행사를 위해 서울 시청옥상에서 띄워 올린 초대형 애드벌룬


본사가 배포한 봉투에 신문지를 모아재활용운동을 벌이고 있는 국민학생들


92년 11월 찰스 영국 왕세자의 방한에 즈음해 개최된 영국상품 전시장에는 본사 환경보호전시실이 특별히 마련됐다. 본사 方又榮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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