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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논설고문(좌),
류근일 논설주간(우)




이규태 논설고문(좌),
홍사중 논설고문(우)





시대의 좌표를 제시하는 논설

조선일보의 성격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는 것은 사설입니다. 사설은 조선일보의 생각이자 주장입니다. 조선일보는 독특한 시각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비판정신을 사설에 담아 왔습니다.

조선일보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는 바로 이러한 사설을 통해 축적되었습니다. 독자들은 '가장 논조가 좋은 신문'으로 조선일보를 꼽았습니다. 조선일보의 강직하고 올바른 주장이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조선일보의 사설은 의견을 개진하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권력에 대한 끊임없는 비판정신, 어떠한 쟁점도 회피하지 않는 당당함이야말로 조선일보의 가장 소중한 정신입니다.




사회문제의 정곡을 찌르는 칼럼

조선일보의 칼럼은 한 시대의 맥(脈)을 정확히 짚어내고, 현장의 목소리를 꾸밈없이 담아 오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칼럼니스트들이 집필하고 있는 칼럼은 조선일보의 색깔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시사저널誌가 지난 96년 10월 실시한 「영향력있는 언론인」 조사에서 김대중 주필이 1위, 류근일 논설주간이 5위, 조갑제 월간 조선 부장이 6위, 홍사중 논설고문이 9위를 차지했습니다.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과 독특한 풍자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규태 코너, 한국 최고의 칼럼니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김대중 칼럼, 류근일 칼럼, 홍사중 문화마당등은 문제의 정곡을 찌르는 강력한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성을 갖춘 외부 필진에 의해 집필되는 아침논단, 예리한 분석과 함께 담당 데스크의 시각을 제공하는 태평로, 현장에서 뛰는 팀장들이 직접쓰는 현장의 눈, 일선 취재진들에 의해 꾸며지는 기자수첩, 시대의 단면을 예리한 시각으로 포착하여 조망하는 만물상, 미니칼럼 일사일언 (一事一言)등은 조선일보만의 색다란 감각을 반영하고 있는 고정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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