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un.com오피니언


2014.10.25(토) |

프리미엄조선

왼쪽으로 이동

오른쪽으로 이동

특파원칼럼

데스크에서

기자수첩

  • · 바뀐 法도 모른 채 재판에 임한 판검사 최원우 | 사회부 기자 올해 초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일당 5억원짜리 '황제 노역'으로 벌금을 대납해 온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국민적 공분이 커지자 대법원은 급히 재판부 재량에 따라 고액 일당을 산정하지 못.. 최원우 | 사회부 기자
  • · 교사 목소리에 귀막은 '상·벌점제 폐지' 이동휘 | 사회정책부 기자 지난 16일 오후 경기 오산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경기도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교사 200여명이 모여 있었다. 이 자리는 학교 현장의 학생 생활지도 방법을 논의하고, 교사들의 애로를 듣는 간담회였다.. 이동휘 | 사회정책부 기자
[오늘의 100자평] 한·일, 다음 달 APEC에서도 정상회담 難望 외
[기고]社會敎理 왜곡하는 정의구현사제단
박우희 서울대 명예교수·국제토마스머튼회 한국지부 대표

이 시각 헤드라인 뉴스

오늘의 토론마당

단통법 시행 후 휴대폰
정말 1/3 가격?
- 노주환 -
  • 정치
  • 종합
  • 스포츠
  • 연예
  • 라이프
  • 조선일보 기사는 물론, 기자와 각계 전문가가 제공하는 생생한 정보, 격조 있는 콘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 강화된 동영상과 그래픽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뉴스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93년간 축적한 54만장의 사진과 인맥 DB를 제공하고, 각 분야의 맞춤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금 프리미엄회원으로 가입해 프리미엄 뉴스 여행을 즐기십시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