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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1(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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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 청와대가 北 불만 들어주는 창구인가 황대진 | 정치부 기자 판문점에는 남북 직통 전화(팩스 포함)가 33회선 깔려 있다. 남북 당국과 적십자의 연락사무소, 해사(海事)당국, 항공관제, 회담지원 등 분야별로 이 선을 나눠 쓰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이 선들은 .. 황대진 | 정치부 기자
  • · 외국인 투자촉진法 뒤늦게 고쳐놓고 "왜 투자 안했냐" 호.. 이혜운 | 산업 1부 기자 "원하는 대로 외국인투자촉진법이 개정됐는데 왜 파라자일렌(PX) 투자를 안 하고 있습니까?"(A국회의원)"지금 시황이 나빠져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일본 투자자들이 시기를 재조정하자고 합니다."(.. 이혜운 | 산업 1부 기자
[팔면봉] 與野, 198일 만에 세월호 3법 합의 외
권형연·경기 성남시
[조선일보를 읽고]100세 시대, '두근두근 뇌운동'에 감사
이기태 스타인터내셔날 및 베스텐북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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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비리의 적폐
반드시 척결해야
- 석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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