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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입주 아파트 1만 5000가구

새해 첫달 전국에서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1만5000가구 정도이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국 36개 단지 1만4896가구가 완공돼 내년 1월 입주에 들어간다. 서울은 500가구 정도에 불과하지만 수도권에는 화성 동탄신도시와 인천 검단2지구 등 대규모 택지지구에서 수천 가구씩 입주한다. 서울에선 강남·구로·성북·종로 등에서 새 아파트가 완공된다. 하지만 200가구 미만인 소규모 단지가 대부분이다.


동탄신도시에선 2004년 분양된 시범 단지 6500가구 중 다숲캐슬(429가구), 포스코더?(514가구), 현대아이파크(748가구) 등 모두 2177가구가 입주 테이프를 끊을 예정이다. 30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2지구에서도 대주파크빌(917가구), 현대아이파크(573가구) 등 2600가구의 입주 계획이 잡혀 있다.

탁상훈기자 if@chosun.com
입력 : 2006.11.30 22:46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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