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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울트라슬림 디자인, 해외서 '극찬'
- 삼성전자, 10개 수상작 중 2개 차지

▲ 삼성전자의 `울트라 슬림폰` (위), 휴대용 프로젝터 `포켓 이미저`
삼성전자 울트라슬림폰의 디자인이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홍콩디자인센터(HKDS)가 주관하는 아시아 대표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디자인 포 아시아 그랜드 상(Design for Asia Grand Award) 2006`에서 울트라 슬림폰과 휴대용 프로젝터 포켓이미저(Pocket Imager)가 각각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10개 수상작 중 2개를 차지했으며, 수상 제품 가운데 전자제품은 4개에 불과해 이중 절반을 차지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울트라 슬림폰`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 6.9mm의 휴대폰으로 지난 달에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를 수상하기 했다. `포켓이미저`는 배터리로 구동이 가능한 휴대용 프로젝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삼성전자는 총 6건을 수상해 최다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애플과 소니가 3건, 노키아가 2건으로 그 뒤를 잇는다.

이데일리
입력 : 2006.11.30 13:58 24' / 수정 : 2006.11.30 14:0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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