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작게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휴대전화 수거' 정부ㆍ기업 손잡다

환경부와 정보통신부, 6개 휴대전화 제조업체, 4개 이동통신사가 공동으로 매년 수백만대씩 폐기되고 있는 휴대전화 수거에 나선다.

30일 환경부 등에 따르면 이동통신사 직영점 및 제조사 애프터서비스센터 등 495곳에서는 폐휴대전화 수거 및 홍보 활동을 벌이고 이동통신사 대리점 4천60곳에서는 수거 캠페인 안내를 담당한다.

수거 캠페인 기간은 12월 1일부터 29일까지다.

지난 3월 휴대전화 보조금 지급제 도입 이후 이동통신사를 통한 휴대전화 수거량이 연간 100만대(재활용(70만-80만대) 수준으로 과거에 비해 30% 가량으로 급감했다.

이번 캠페인 행사 참가자 중 1천125명은 추첨을 통해 노트북 컴퓨터(10대), 최신형 휴대전화(15대), 백화점 상품권, 도서상품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11.30 11:19 13'

경제토론방 100자평 쓰기  블로그 스크랩  이메일  프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