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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연말 술자리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

연말이면 빠질 수 없는 ‘술자리’가 회사원들을 죽이고 살리고 하고 있다.

조용히 한 해를 되돌아보고 돌아올 새해의 계획을 세우는 것도 이젠 옛날 일이다. 1차로 끝나면 다행, 코가 삐뚤어질 때까지 마셔야 연말분위기를 느끼는 냥 사람들은 새벽녘까지 술잔을 기울인다. 하지만 내심 술자리 말고 다른 연말문화가 생기기를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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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12.01 10:00 29' / 수정 : 2006.12.01 10:0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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