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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차기 노조위원장 결선투표로 결정

KBS 노동조합 차기 정-부위원장 선거가 1차투표에서 당선자를 내지 못해 2차투표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됐다.

지난달 27~30일 치러진 투표 결과, 기호 2번 박승규-강동구 후보는 총 투표수 3천839표(총 유권자 4천323명) 중 가장 많은 1천887표(49.2%)를 얻었으나 당선에 필요한 과반수에는 미치지 못했다.

기호 1번 손관수-최선욱 후보는 1천329표(34.6%), 기호 3번 이영풍-박정술 후보는 591표(15.4%)에 그쳤다.

KBS 노동조합은 규약에 따라 2위와 1위인 기호 1번과 2번 후보를 놓고 결선투표를 실시해 당선자를 가릴 예정이다. 4일 부재자 투표에 이어 5~7일 본 투표를 실시한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12.01 00:53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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