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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도교수 기독교 사료 명지대에 기증

명지대 사회교육원 교회음악과 박성도 교수는 30일 한국 최초의 의료선교사 N. H. 앨런의 서명이 담긴 성경 등 한국 기독교 사료 2천442 점을 명지대 박물관에 기증키로 했다.

명지대는 인문캠퍼스에서 기증식을 갖고 박물관에 ‘한국기독교자료실 코너’를 마련해 이 사료를 전시할 계획이다.

박성도 교수가 기증할 사료는 부친인 고(故) 박용규 목사가 30여 년 동안 수집한 것들로 시가로 2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11.29 18:1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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