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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성직자 문화공연

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성직자들이 한자리서 공연을 펼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웃과 함께 하는 4대 종단 성직자 문화공연-오색(五色) 콘서트’가 28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리는 것.

행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일치위원회와 불교조계종 총무원 사회부, 원불교 중앙총무 문화사회부,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가 공동 주최한다.

성공회 사제 중창단, 하유 스님의 법고, 원불교 교무단의 사물놀이, 수녀 중창단 등 10개팀의 공연이 펼쳐지며,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이 가요 ’사랑으로’를 합창한다.

공연 수익금은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쓰인다. ☎02-763-7323.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5.12.26 17:21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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