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봄

'광고효과 높은 조선일보 독자층 매체선택 주요 기준은 구독·열독률'

한국갤럽

• 조사시기 : 2004년 2월 2∼16일
• 조사방법 : 전화조사
• 조사대상 : 신문 주요 광고주 100명

닐슨리서치

• 조사시기 : 2003년 12월 13∼27일
• 조사방법 : 전화조사, 지역별 인구수 비례 무작위 추출
• 조사대상 : 전국 15∼69세 8,500명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1.1%포인트

한국리서치

• 조사시기 : 2003년 10 ~ 11월
• 조사방법 : 방문 대면 면접(개별면접), 다단계확률비례추출
• 조사대상 : 전국 도시지역 11∼59세 2,000명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조선일보 광고효과 가장 좋다

  한국갤럽은 2004년 2월 대기업 마케팅부 또는 홍보실의 광고 담당자들, 즉 신문의 주요 광고주 100명을 대상으로 신문 광고효과 및 올해 광고비 전망 등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광고주들이 자사 광고를 게재했을 때 가장 광고효과가 높은 신문은 역시 독자수가 가장 많은 조선일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고주들 중 임원급 이상의 경우에 조선일보의 광고효과를 100으로 볼 때, A신문의 광고효과는 80, B신문은 74 등으로 보고 있었다.
즉, 조선일보에 비해 구독률 2·3위 신문들의 광고효과를 20∼30% 낮게 보고 있다는 조사결과였다.

한편, 광고주들이 광고를 게재할 신문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는 구독·열독률 자료였다. 신문의 영향력을 고려해 지명도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응답도 높았다.
그 다음으로는 독자의 특성과 광고단가, 광고게재 시기와 지면배정의 용이성 등이 중요한 기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