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가을

조선일보는 광고 주목률이 가장 높아…
구독·열독률도 1위


조선일보 독자 10명 중 7명은 평소 신문을 읽을 때 광고를 함께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평소에 신문 독자들이 광고를 얼마나 읽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조선일보 독자들의 광고 주목률은 71.9%로 전체 성인의 광고 주목률 평균치인 63.3%에 비해 약 10%포인트 가량이나 높았다. 구독률 2·3위 신문인 A신문(65.9%), B신문(64.7%) 독자보다 조선일보 독자들의 광고 주목률이 더 높았다.
한국갤럽이 지난 8월에 실시한 신문 구독행태 조사에서도 조선일보는 구독률 15.6%로 1위이다. A신문(13.6%)과 B신문(13%)의 2위 다툼은 여전히 치열하다.
열독률에서도 조선일보(15.3%), A신문(13.3%), B신문(12.9%)의 순이다. 지난 88년부터 15년간 조선일보는 한국갤럽의 구독률·열독률 조사에서 1위를 내준 적이 없었다.
이번 ‘미디어리서치’에서는 한국갤럽의 신문 구독행태 조사를 중심으로 신문시장의 현황 및 광고 주목률, 매체별 이용행태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갤럽
• 조사방법 : 방문면?img src="/adinfo/img/0402/li_target.gif" border="0" align="absmiddle">떻? 지역별 인구수 비례 무작위 추출
• 조사대상 : 전국 20 ~ 69세 성인 806명
• 조사시기 : 2003년 7월 21일 ~ 8월 1일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4%포인트



전 계층에서 열독률 앞서



※ 자료 : 한국갤럽(%)
최근 실시한 한국갤럽의 신문 구독행태 조사에서도 조선일보는 구독률과 열독률 부문에서 모두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가구 유료 구독률에서 조선일보는 15.6%로 1위였고, A신문(13.6%)과 B신문(13%)은 2위 경쟁이 여전히 치열했다. 4위 이하 신문의 구독률은 모두 2%대 이하였다.

개인 열독률에서도 조선일보는 15.3%로, 박빙의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A신문(13.3%)과 B신문(12.9%)을 여유 있게 앞서고 있었다.

조선일보의 강점은 특정 계층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계층에서 열독률이 높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