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여름
20대·대학생 및 고학력층에서 가장 높은 열독률


※ 닐슨미디어리서치
‘어제 어떤 신문을 읽었는가’로 측정한 열독률 부문에서도 조선일보는 14.2%로 역시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일주일간 읽은 신문’을 기준으로 보면, 조선일보는 20대 11.4%, 30대 16.1%, 40대 19.5%, 50대 15.5% 등이었다.

학력별로도 조선일보는 대학생에서 ‘일주일 열독률’이18.3%로 B신문(13.5%)과 A신문(11.6%)을 크게 앞섰고, 대졸의 경우에도 조선일보 27.6%, A신문 23.4%, B신문 22.3%의 순이었다. 대학원졸 이상의 고학력층에서는 절반에 가까운 42%가 조선일보를 읽은 것으로 조사됐고, B신문은 28.1%, A신문은 25.8%였다.

이로써 연령별로는 20대, 학력별로는 대학생 및 고학력층의 조선일보 열독률이 타지에 비해 두드러지게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기사를 가장 열심히 읽는 조선일보 독자



※ 전체 지면 주목도 측정방법 :
    해당 날짜의 모든 지면들의 주목도 평균치
※ 한국갤럽(주목도,%)
5월 21일자와 5월 23일자 신문에서, 모든 지면의 주목도를 평균한 ‘전체 지면 주목도’에서도 조선일보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본지 독자들이 가장 신문을 정독(精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1일자의 경우에 ‘전체 지면 주목도’ 평균치는 조선일보 59.9%, A신문 51.6%, B신문 37.5%의 순이었고, 23일자도 조선일보가 61.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A신문이 54.9%, B신문이 54.3%로 비슷했다.

조선일보는 전체적으로 구독률과 열독률이 높고 지면 주목도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나, 광고효과가 어느 신문에 비해서도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