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겨울

열독률

◇ 조선일보 열독률은 모든 학력ㆍ소득계층 가장 높아



광고마케팅의 효율성 지표로 삼는 ‘어제 읽은 신문은 무엇인가’란 질문으로 측정되는 열독률에서도 조선일보는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조선일보 열독률은 16%, A일보와 B일보는 13.3%로 똑같았다. 조선일보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있는 신문이며,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층에서 선두권을 지키고 있다.

교육수준과 소득수준별로도 모든 계층에서 조선일보의 열독률이 가장 높아서, 조선일보는 특정 계층이 아닌 전 국민들이 호감을 지니고 있는 신문임이 확인됐다. 특히 고학력·고소득층일수록 조선일보는 2위 신문과 격차가 더 커지고 있어서, 구매력이 큰 계층일수록 조선일보를 더욱 많이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이미지

◇ 조선일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정한 신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언론의 공정성은 국민들에게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조선일보를 ‘가장 공정한 신문’, ‘가장 정확한 신문’, ‘가장 논조가 좋은 신문’으로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정확한 신문’으로 조선일보는 국민 5명 중 1명인 20.6%가 선택해 선두였으며, 2위인 A일보는 13.5%, B일보는 13% 등의 순이었다. ‘공정한 신문’에서도 조선일보는 16.9%로 1위였고, A일보는 13.1%, B일보는 11.1%였다. ‘사설·칼럼이 좋은 신문’ 역시 조선일보가 21.6%로 선두였고, A일보는 13.2%, B일보는 12.8%였다.

한국갤럽이 지난 10년 동안 조사한 신문 이미지 조사에서 공정성, 정확성, 논조 선호도 등에서 선두를 놓쳐본 적은 한번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