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가을

신문 이미지

◇ 조선일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정한 신문’

우리나라 국민들은 조선일보를 ‘가장 공정한 신문’, ‘가장 정확한 신문’, ‘가장 논조가 좋은 신문’으로 꼽고 있다.
언론의 기본적 사명인 공정성·정확성 부문에서 조선일보가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1위에 꼽힌다는 것은 구독률·열독률 1위 못지않게 의미있는 조사결과였다.
더구나 지난 2월에 실시한 한국갤럽의 조사와 비교할 때, 최근 들어 조선일보의 공정성과 정확성, 논조 선호도 부문은 모두 상승하고 있는 추세로 밝혀져, 조선일보는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신문으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조사에서 우리 국민의 5명 중 1명 정도는 공정성, 정확성, 논조 선호도 부문에서 조선일보를 1위로 꼽고 있었다.


◇ 호감도·영향력 등 신문 이미지 분야 모두 1위

조선일보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호감을 지니고 있는 신문’이다. 한국갤럽의 신문 이미지 조사에서 우리 국민의 가장 많은 수인 5명 중 1명(21.8%)이 ‘가장 호감이 가는 신문’으로 조선일보를 꼽았으며, 지난 2월 조사의 18.4%에 비해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
‘영향력’에서도 조선일보의 평가는 압도적으로 높다.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30.9%가 답한 조선일보가 1위에 올랐으며, 2위인 A일보는 12.8%에 그쳤다. 한편,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가 가장 많은 신문’도 역시 조선일보가 17.8%로 1위에 올랐다. ‘편집 및 디자인이 가장 좋은 신문’에서도 16.7%가 답한 조선일보가 1위였다.
이처럼 ?img src="/adinfo/img/0402/li_target.gif" border="0" align="absmiddle">?신문 이미지 분야에서 조선일보가 모두 1위에 올라 있는 것은 향후 신문시장에서 조선일보의 선두 위치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란 점을 보여주는 조사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