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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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호감가는 신문, 사설·논조, 가장 좋게 평가받아

조선일보는 TN소프레스의 조사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신문’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명 중 1명(19.2%)이 꼽아 1위를 차지했다. A일보는 (16.9%)였고, B일보는 15%를 기록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호감이 가는 신문이 없다’는 응답은 11.5%에 그쳐 우리 국민의 대다수는 호감을 지니고 있는 신문이 하나 정도씩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00년 1월 AC닐슨코리아의 조사에서 조선일보에 호감을 지닌 응답자가 19%로 1위였던 것과 비교하면, 최근에도 우리 국민의 조선일보에 대한 호감은 전혀 변함이 없는 가운데 약간씩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사설이나 칼럼의 논조가 가장 좋은 신문’으로도 조선일보는 17.3%로 1위, 그 뒤는 A일보 11.1%, B일보 10.1% 등의 순이었다.


◇ 신문 본연의 사명에 가장 충실한 신문, 공정성·정확성 1위

조선일보는 ‘공정한 신문’, ‘정확한 신문’이란 본연의 사명에도 가장 충실한 신문으로 독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TN소프레스의 신문 이미지 조사 결과, ‘보도가 가장 공정한 신문’에서 조선일보가 13.5%로 선두였으며. B일보 8.5%, A일보 7.9%였다. 조선일보를 제외하고는 어느 신문도 공정성 평가에서 10% 이상의 응답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기사가 가장 정확한 신문’을 말해 달라는 질문에 조선일보 19%, B일보 13.2%, A일보 11.7% 등의 순으로 독자들은 평가했다.


◇ 신문 품질부문 모두 1위, 영향력 평가에서 계속 선두


조선일보는 TN소프레스의 신문 품질부문 평가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영향력 평가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를 차지했다.
과거 수년 동안 영향력 평가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조선일보는 2001년 조사에서도 29.8%로 단연 수위를 차지했다. 조선일보의 영향력에 대한 평가는 2, 3위를 차지한 B일보(14%)와 A일보(7.1%)에 비해 격차가 매우 큰 편이었다.
뿐만 아니라 20~30대를 비롯한 젊은 층에서 조선일보의 영향력 평가는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력에 대한 평가도 2000년 1월 조사의 22.3%에 비해서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광고효과

◇ 광고비용이 가장 저렴한 신문, 조선일보 광고효과 타지에 비해 월등



CPP(Cost Per Point) 광고의 목표가 되는 독자 1%에게 광고를 노출시키는데 소요되는 광고비용, 광고단가가 높은 매체도 독자 수 또는 시청자 수가 경쟁매체에 비해 월등히 많다면 CPP는 낮아진다. 즉 CPP는 광고비용과 광고의 도달범위 등을 고려해서 어느 매체에 더 중점적으로 광고를 해야 할지를 평가하는 수치로 사용된다.
AC닐슨코리아는 국내 모든 일간지의 각 면에 실린 광고의 게재액에 신문별 열독률을 고려해서 광고효과를 분석하는 시스템을 최근 개발했다. 이 시스템으로 분석한 결과, 본지의 광고효과는 타지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이 입증됐다.
예를 들어, 지난 8월 16일(조선일보)과 17일(A일보, B일보) 22일(C일보)의 1면 하단에 동일한 광고를 4단으로 게재한 A제품의 경우, 광고효과를 산정하는 CPP(Cost Per Point)가 조선일보 324만 원, A일보는 350만 원, B일보는 427만 원, C일보 604만 원 등이었다. CPP는 광고의 목표가 되는 독자 1%에게 광고를 노출시키는 데 소요되는 비용으로, 수치가 낮을수록 광고의 효율성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조선일보는 광고비용과 광고의 도달범위 등을 고려해서 어느 매체에 더 중점적으로 광고를 해야 할지를 평가하는 수치인 CPP를 통해 광고효율성이 가장 높은 매체인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