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클럽 소개
이메일클럽은 국내 언론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데스크와 독자사이의 양방향 대화 채널입니다.

현재 이메일클럽은 회원제 서비스이며, 경제 정치 IT(정보통신) 중국 증시 자동차 영화/방송/애니메이션 북한 관련 소식 CEO(기업최고경영자) 건강 스포츠 교육 AsiaEbiz 사건리포트 등을 다루는 14개의 클럽이 있습니다. 제한된 신문지상에 쓸 수 없었던 이야기들,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사건들의 뒷 소식, 행간을 더듬어 읽어야 했던 사건들의 심도있는 해설과 취재 중에 만나게 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날마다 이메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메일클럽은 취재비화 등을 단순히 독자에게 이메일로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독자들의 의견을 각 부서 기자와 데스크에게 바로 전달하며 각 클럽 게시판을 통해 솔직한 의견이나 토론을 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습니다. 기자와 회원들간의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독자와 데스크사이의 진정한 interactive 구현을 최우선 목표로 지향하고 있습니다.

왜 이메일 클럽에 광고를 해야 하는가?
1) 이메일클럽은 다른 인터넷 광고와 달리 단순히 웹사이트 방문자에게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타켓이 될 회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직접 일대일로 배달되는 광고입니다.

2) 이클럽의 회원 층은 주로 20~30대 젊은 층으로 본격적인 성인서비스이며 대졸이상이 95%가 넘는 고학력 집단이며 직종과 직급에서도 고른 분포를 보여 구매력과 의사결정권, 영향력이 높은 계층으로 구성되어 보다 차별화된 타켓광고가 가능합니다.

[이메일클럽 '전체클럽' 회원 분석자료 보기: http://www.emailclub.net/ad_data.html]
[이메일클럽 '클럽별' 회원 분석자료 보기: http://www.emailclub.net/ad_data2.doc]

3) 매월 클릭 횟수, 조회 수, 방문자수 등 광고효과 측정인 가능한 과학적인 광고표출서를 광고주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고단가
) 광고단가: 광고단가(5원) * 계약 싯점의 발송 메일 수 * 기간 = 광고료 또한 이메일클럽에서는 각 클럽 단위의 광고를 따로 계약하실 수 있습니다. 각 클럽은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광고 타켓의 세분화를 만들어 줍니다.

2) 계약당시의 가격으로 계약기간 종료시까지 광고가 제공되고, 계약기간 동안 늘어난 회원들에게도 그대로 제공됩니다. 따라서 장기계약을 맺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3) 이메일클럽의 광고는 주 단위를 기본으로 계약됩니다. 한 주의 발송 횟수는 5번입니다. 또한 한 달 단위(22회 발송기준) 이상일 경우 가격 할인이 있습니다.

4) 이메일클럽은 추후 본격적인 타켓 광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타켓 광고는 광고주가 원하는 연령대, 성별, 직업 등의 소비자에게 데이타베이스에 의거하여 직접 전달되는 고효율의 광고입니다.

광고규격
배너광고
- 100*60 pixel
- 7KB 미만(6KB권장)
- gif형식
- 광고가 연결될URL을 함께 보내주셔야 합니다.
- 회원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자극하는 번쩍이는 광고는 게재하지 않습니다.

♧ 상세한 문의는 김종래과장(jlkim@chosun.com) / admaster@chosun.com / ☏ 02-3701-2921로 연락하시면 됩니다.